New session
작업 환경을 고릅니다. 타입과 모델은 세션 수명 동안 바꿀 수 없습니다 — 바꾸려면 새 세션을 만듭니다.
작업 환경bench-tokenizer
active claude-code 기본값 (균형)하려는 일을 자연어로 씁니다. 보낸 뒤 응답을 기다리지 않고 다른 일을 봐도 됩니다.
대기열: 0 / 8
응답
연결됨 · 실행 중에 이어서 나타납니다 새로고침이나 수동 조회는 필요 없습니다> tokenizer 벤치를 돌리고 결과를 표로 정리해 줘
[1/3] 벤치 스크립트 준비
[2/3] 3개 구현 실행 중…
대화가 하나로 이어집니다
앞선 요청·응답이 문맥으로 남아 있어 "아까 그거"라고만 해도 통합니다. 이전 실행이 만든 파일도 그대로 남습니다.
- 나tokenizer 벤치를 돌리고 결과를 표로 정리해 줘
- 에이전트3개 구현 벤치 완료. bench/result.md 에 표로 남겼습니다.
- 이어지는 문맥
- 대화 이력 2건 · 작업 디렉터리 /work/bench
- 남아 있는 파일
- bench/result.md — 다음 실행이 이어 씁니다
bench-tokenizer
snapshot → active claude-code 4시간 만에 다시 열었습니다- 나 (접히기 전)아까 그 표에 메모리 열도 추가해 줘
- 에이전트 (복원 후 이어서)메모리 열을 더해 bench/result.md 를 갱신했습니다.
- 이어진 것
- 대화 이력 · /work/bench · 출력 커서
- 사용자가 한 일
- 목록에서 snapshot 배지를 눌러 열었을 뿐
완료 — 앞선 요청의 결과에 의존하는 후속 요청이 성공했다